AX(AI전환) 컨설팅
무엇을 AI로 바꿀지 정하고,
사내 인력이 만들도록 이끕니다
PNF컨설팅은 무엇을 AI로 바꿀지 정하고, 사내 담당자가 직접 만들도록 코칭합니다. 결과는 현업과 병행 운영해 확인한 뒤 업무 반영 여부를 결정합니다.
AI 도입의 장벽
도입 검토가 중단되는 지점
AI 전환이 지연되는 원인은 도구의 부족이 아니라, 자사 업무에 적용했을 때의 결과를 사전에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진단형 컨설팅
진단 이후 실행 단계의 단절
- 성숙도 진단 결과는 산출되나 어떤 담당자의 어떤 업무를 얼마나 줄일지는 미구체화.
- PoC 보고서 종료 후 구축 수행사 재선정 필요.
- 오류 발생 시 책임 소재에 대한 현장 우려 미해소.
- 도입 효과를 예측치로만 제시.
- 외부 인력 철수와 함께 운영 중단.
PNF의 접근 방식
진단 대상 업무의 실제 처리 검증
- 업무를 처리 단위까지 분해해 과제별 절감 시간으로 환산.
- 진단한 팀이 구축 코칭까지 담당해 수행사 재선정 단계 없음.
- 기존 업무는 그대로 두고 결과만 비교하므로 검증 중 현업에 영향 없음.
- 도입 전후를 실제 처리 기록으로 비교해 수치 제시.
- 사내 인력이 직접 제작하므로 프로젝트 이후 수정·확장 가능.
수행 모델
Coach-Build — 사내 인력이 만듭니다
사내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고객사 직원입니다. PNF는 과제 선정과 판단 기준을 맡고, 제작은 양성된 AX 챔피언이 담당합니다.
01 업무를 아는 사람이 만듭니다
외부 인력이 사내 시스템과 업무 규칙을 파악하는 데 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예외 처리와 현장 관행처럼 문서에 없는 조건도 제작 단계에서 바로 반영됩니다.
02 교육이 곧 구축 과정입니다
내재화를 위한 단계를 따로 잡지 않아도 됩니다. 챔피언이 과제를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가 사내 역량을 쌓는 과정이 됩니다.
03 필요한 범위만 외부에 맡깁니다
전체를 외주로 넘기지 않고, 전문 구현이 필요한 부분만 IT 전문 기업과 함께 진행합니다. 나머지는 사내에서 처리하므로 비용과 외부 의존도가 함께 줄어듭니다.
검증 방식
Live-Twin 병행 검증
담당자는 기존 방식대로 업무를 처리하고, 동일한 업무를 에이전트가 별도로 처리한 뒤 두 결과를 비교합니다. 업무를 대체하기 전에 정확도를 먼저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추진 프로세스
D·T·I 기반 6단계 프로세스
진단·전환·내재화 세 단계를 각각 두 개의 실행 단계로 구성했습니다. 단계마다 고객사가 받는 산출물과 다음 단계 진행 기준을 함께 정해둡니다.
전환 대상과 우선순위를 확정하는 단계
챔피언이 자기 업무를 직접 분해하는 워크숍을 PNF가 진행합니다. 반복도가 높고 규칙이 명확한 구간을 찾아 과제 후보를 정리합니다.
PNF가 과제를 선정하고 요구사항으로 정리합니다. 참조 자료, 산출 결과물, 사람이 승인할 지점을 명시합니다.
실측 결과로 반영 범위를 결정하는 단계
챔피언이 직접 제작해 현업과 병행 운영합니다. PNF는 주 1회 클리닉으로 설계를 검토하고 막힌 지점을 함께 풉니다.
검증 기준을 충족한 과제만 실제 업무에 반영하고 인접 업무로 확대합니다. 지원사업 신청 시 실측 결과를 근거 자료로 활용합니다.
운영 주체가 고객사로 넘어가는 단계
양성된 챔피언이 다음 기수를 지도하고, 인접 부서 업무로 적용 범위를 넓힙니다. PNF는 정기 점검으로 참여합니다.
운영 기록을 바탕으로 성과를 정기 점검하고, 다음 전환 대상 업무를 함께 선정합니다.
운영 단계에서 확인한 실측 절감값을 다음 프로젝트의 진단 기준에 반영. 업종·규모가 유사할수록 예상치와 실측치의 차이 감소.

적용 업무 영역
서류·데이터 업무부터
우선 적용
설비 교체나 신규 투자 없이 착수 가능. 매일 반복되는 취합·작성·대조 업무의 우선 전환이 투자 대비 회수 최단.
품질 — 고객 클레임 대응 문서, 불량 현상 정리, 보고서 초안
생산 — 일일 실적 집계, 교대 인수인계, 작업 표준 문서 개정
설비 — 고장 이력 정리, 반복 고장 패턴 분석, 점검표 표준화
구매·자재 — 견적 비교표 작성, 협력사 평가 정리, 납기 대응 문서
경영지원 — 반복 행정 서류, 실적 취합·보고, 데이터 대시보드
서비스 구성
단계별 서비스 구성
하나의 과제로 시작해 검증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 범위를 결정합니다.
COACH-BUILD
챔피언 양성
과제 1~2개 단위
챔피언 기초교육과 진단 워크숍을 거쳐 과제를 정하고, 챔피언이 직접 제작해 병행 검증까지 마칩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SCALE
AX 확산
3~4개월 · 과제 단위
검증 기준을 충족한 과제를 실제 업무에 반영하고 인접 부서로 확대합니다. 앞선 기수의 챔피언이 다음 기수를 지도하도록 구성합니다.
OPERATE
AX 운영 지원
월 단위 · 상시
운영 중인 과제의 성과를 정기 점검하고 업무 변경 시 함께 수정합니다. 다음 전환 과제도 이 과정에서 도출됩니다.
적용 대상
이런 기업에 적합합니다
- 반복되는 서류 작성·데이터 취합 업무에 인력 시간이 집중되는 기업
- 사내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잘 아는 담당자를 배정할 수 있는 기업
- AI 도입을 검토했으나 적용 지점을 확정하지 못한 기업
- 정부지원사업(AI 바우처·스마트공장 전환 등)과 연계해 예산을 확보하려는 기업
- 외부 위탁보다 사내에 역량을 남기려는 기업
정부지원사업 연계
진단·설계 단계에서 해당 연도에 활용 가능한 지원사업을 함께 정리하고, 검증 단계에서 확인한 실측 결과를 신청 자료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I 적용이 필요한 업무를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현재 반복되는 업무와 검토 중인 사항을 남겨주시면 적용 가능성과 첫 실행 범위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